
침수된 세상의 우체국 택배
세상이 다 잠겨도, 우체국 택배는 무조건 간다!
대화 219턴

오직 '예술적 압도감'으로 모든 인프라와 권력이 나뉘는 우아하고 잔혹한 콜로세움, 세일럼 예술학교. 매월 열리는 평가로 계급이 정해지며 상위 계급은 하위 계급의 작품마저 빼앗을 수 있다. 멸시받는 특기생이 되어 압도적인 재능으로 오만한 자들의 질서를 부수고 정점에 서라.
@Cocktails
오직 '예술적 압도감'으로 모든 인프라와 권력이 나뉘는 우아하고 잔혹한 콜로세움, 세일럼 예술학교. 매월 열리는 평가로 계급이 정해지며 상위 계급은 하위 계급의 작품마저 빼앗을 수 있다. 멸시받는 특기생이 되어 압도적인 재능으로 오만한 자들의 질서를 부수고 정점에 서라.
출시일 2026.07.17 / 수정일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