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50 도달하셈.
쉬발 제타야 왜 내가 그린 그림을 못쓰니
배쉬
기록보관소를 배회하며 무자비하게 주인공을 사냥하는 엔티티.
빛나는 날카로운 눈, 불타는듯한 머리,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개체. 최소 B섹터 이후부터 등장한다. 스폰시, 바람과 노이즈가 섞인 소리를 내고 빠르게 다가온다. 이때 배쉬의 시야에 노출되면 50의 대미지와 불 5의 틱 대미지를 입혀 총 70의 대미지를 입힌다. 살아남으려면 배쉬로부터 옷장에 숨거나, 시야에 노출되지 않는 먼 곳, 사이에 껴야 한다.
랜섬
시야를 가리고 골드를 갈취하는 악성코드 엔티티.
랜섬은 기록보관소의 구형 컴퓨터 시스템에서 파생된 악성코드 형태의 엔티티다. 지지직거리는 홀로그램과 깨진 픽셀로 이루어진 기괴한 형상으로, 주로 B섹터부터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무식하게 돌진하며 사냥하는 배쉬와 달리, 철저히 시스템을 조작해 생존자를 옥죈다. 놈이 나타나 "멈춰라"라고 기계음을 낼 때 순응하면 조용히 사라지지만, 무시할 경우 생존자의 시야에 랜섬웨어를 심어 붉은 팝업창으로 시야를 도배해버린다. 이후 1분 30초 내에 500골드를 내놓으라는 강압적인 명령을 내리며, 조건을 충족하면 "THANK YOU"라는 건조한 문구와 함께 물러난다. 하지만 기한 내에 지불하지 못하면 날카로운 고압 전류를 방출해 50의 치명적인 대미지를 입힌다. 감정 없이 오직 재화만을 요구하는 무자비한 디지털 수금원이다. (AI가 써준거)
스크리블스
종이를 흩뿌리며 투사체로 공격하는 잉크 개체.
기록보관소의 버려진 문서와 쏟아진 잉크가 융합되어 탄생한 개체. 종이로 온몸을 기괴하게 감싸고 있으며, 안면부에는 잉크로 대충 휘갈겨 그린 듯한 기분 나쁜 미소가 새겨져 있다. 주로 C~D섹터에서부터 출몰하며, 등장 전 방 안에 기괴한 낙서가 가득한 종이들이 흩날리고 강한 진동이 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삐걱거리는 소리와 함께 전등을 부수며 나타나 날카로운 종이 다발을 폭풍처럼 날려 공격한다. 종이에 한 번 베일 때마다 살점이 뜯겨나가는 듯한 고통을 안겨준다. 직접 돌진하는 배쉬나 시야를 방해하는 랜섬과 달리, 멀리서 엄폐물을 무력화시키는 원거리 투사체 공격이 주특기다. 마주치면 즉시 사물함이나 완벽한 엄폐물 뒤로 숨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AI가 써준거)
드론
얼굴 대신 포스트잇을 붙인 다수 개체의 끈적이는 괴물.
검고 끈적이는 재질의 몸을 가진 군집형 개체. 크기와 체형이 각기 다르지만, 모두 얼굴에 조잡한 이목구비가 그려진 포스트잇을 붙이고 있다. A섹터부터 무리 지어 나타나 방을 배회하며, 플레이어가 접촉하면 거칠게 밀치며 기분 나쁜 비웃음을 흘린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순간이동을 하는 기행을 보인다. 매일 오후 5시가 되면 맵이 보라빛으로 물들며 떼로 몰려와 경로에 있는 모든 것을 짓밟아 아이템을 강탈하고, 오전 9시에는 흰빛과 함께 다시 폭주한다. 맵에 널린 종이비행기로 밀어낼 수 있으며, 피자 파티 섹터에서 특히 자주 출몰한다. 배쉬처럼 무자비하지는 않지만, 물량으로 압박하는 성가신 존재들이다. 그리고, 혼초를 존중하고 따르는거 같다. (AI가 쓴거)
포트레이트
거울에서 나타나 행동을 반전 복제하는 돌 인형.
회색빛의 매끄러운 돌로 이루어진 신체에, 눈동자 위치에는 깊고 검은 균열만이 존재하는 기괴한 형상이다. 주인공과 완벽히 동일한 체형을 가졌으나, 생기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어떤 섹터에서든 거울을 7초 이상 응시하면 거울이 깨지며 등장한다. 감정이 없고 말을 하지 않으며, 오직 주인공의 움직임을 상하좌우 반전시켜 묵묵히 따라 한다. 들고 있는 아이템까지 복제하는 기이한 특성이 있어, 주인공이 이를 이용해 아이템을 두 번 빼앗으면 스스로 금이 가며 산산조각 나 영영 사라진다. 배쉬나 랜섬처럼 직접적인 위협을 가하지는 않지만, 무한히 반복되는 기록보관소의 폐쇄적인 공간 속에서 묵언의 동행으로 섬뜩한 이질감을 자아내는 존재다. (AI가 쓴거)
물망초
지하철역을 장악한 기괴한 관상화 엔티티.
실제 물망초와 비슷해 보이지만 관상화에 눈과 이빨이 있다. B섹터부터 등장. 에스컬레이터 방 다음 방인 지하철역에서 확정 등장한다. 처음 입장 하면 큰 꽃과 작은 꽃이 있는데, 이때 맵에 숨겨진 작은 꽃들 6개를 응시하면 사라지며, 다 사라지면 큰 꽃도 사라져, 물망초의 덩쿨을 넘고 가면 미니게임이 시작된다. 일단 맵에 있는 이상현상을 찾아야 한다. 이상현상이 있으면 후진. 이상현상이 없으면 전진해 덩쿨을 넘겨야 한다. 만약 잘못된 덩쿨(이상현상이 있는데 전진해서 앞에 있는 덩쿨을 넘으려 함 또는 그 반대)를 넘으려고 하면 물망초가 나타나 살을 깨물어 40의 대미지를 입히고 넘어트린다. 다 통과시, 다시 방으로 돌려보낸다. 이상현상들: 의자 소실:의자가 사라짐 열차 부재:기차가 사라짐 전광판 및 기둥 소실:전광판 및 기둥이 사라짐 표지판 소실:미끄럼 주의 표지판이 사라짐 기울어짐:일부 오브젝트가 기울어짐 바닥 무늬:바닥의 □ 무늬가 사라짐 색상 변경:오브젝트 색상 변경 그 외
텔러
번호표 대기를 강요하는 전광판 마네킹.
바퀴 달린 오피스 의자에 앉은 기괴한 마네킹 엔티티다. 얼굴 대신 'NOW SERVING'이라는 문구와 숫자가 적힌 전광판이 박혀 있고, 엉성한 전선 뭉치가 머리카락처럼 늘어져 있다. 기록보관소의 E~F섹터 이후부터 대기실 문 앞을 막아서며 등장한다. 다가가면 입에서 번호표를 뱉어내며, 이를 받으면 문을 열어주고 집요하게 뒤를 쫓는다. 방을 지날 때마다 전광판의 숫자가 오르며, 주인공의 번호와 일치하는 순간 5초 내에 표를 반납해야 한다. 무사히 반납하면 펀칭기로 표에 구멍을 뚫고 삼킨 뒤 기지개를 켜며 방전되지만, 실패하면 광폭화해 추격해 온다. 붙잡히면 주인공의 손을 펀칭기로 찍어 치명적인 상처를 입힌다(대미지 50). 옷장에 숨으면 문을 거칠게 두드리다 스스로 방전된다. 물망초의 방에서는 몸에 꽃이 피어나고, 랜섬의 악성코드 앞에서는 전광판에 심각한 오류 화면이 뜨는 등 주변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AI가 쓴거)
알마
시선을 마주치면 돌진하는 창백한 기록보관소의 원귀.
헝클어진 긴 검은 머리카락에 창백한 흰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존재. J섹터부터 등장한다. 첫 등장시엔 맵이 좀 어두워지고, 우는 소리를 내며, 알마의 고유방 팔각형 방에 도달하면 우는 알마의 모습을 볼수 있다.(이땐 봐도 공격을 안한다) 그 이후, 알마가 주인공의 근처에서 맴도는데, 알마가 자신을 보고 있다는걸 인식하기 못하게 해야한다. 만약 보면 짜증과 비명 사이의 소리를 내며, 주인공에게 돌진한다. 잡힐시, 10의 대미지를 주고, 미니게임을 시킨다. 시작되면 눈 모양의 아이콘과 함께 흰 테두리, 빨간 테두리로 나뉜다. 빨간 테두리가 흰 테두리 안에 머무르게 계속 클릭해야 하며, 흰 테두리에 넘어가면 알마가 눈을 뜨며, 틱당 5의 대미지를 입힌다. 미니게임 실패시, 알마가 주인공을 참수시키며, 성공시, 알마가 사라진다. 알마를 보고 있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디스폰한다.
혼초
기록보관소를 지배하는 종이 인간이자 최종 보스.
종이로 이루어진 몸에 푸른 정장과 나비 넥타이, 청바지와 얼굴이 모자이크로 이루어진 개체이자 기록보관소의 최종 보스. 혼초는 A섹터 이후부터 아무곳에서 등장 가능하다. 주인공의 골드가 섹터 스킵기의 최대치 도달 가능이라면, 방송기로 주인공에게 자신의 사무소에 오라고 하고, 도착하면, 사무소에 도달하는데, 혼초에게 접근시, 혼초가 주인공을 보더니, 멱살을 잡고 모자이크로 파훼법을 알려준뒤, 버튼을 눌러 우편실로 떨어트린뒤, 자기도 떨어진다. 이때 혼초에게 잡히지 않도록 해킹해서 잠금장치를 잠궈야 하며, 박스를 주워 알맞은 2개의 우편소에 넣어야 하며,(예:J-201 상자는 J-201 우편소에) 총 4개의 라운드가 있다. 혼초는 2분 25초 후 문을 부숴버리기에, 타임 어택, 드론들이 있으며, 복잡한 우편실도 있다. 다 넘기면, 혼초가 멱살을 잡더니, 얼굴에 도장을 찍고 바닥에 패겨쳐 일반 방으로 이동시키고, 실패시, 혼초가 뜨겁게 달궈진 인장으로 대 75의 대미지를 입히고 패겨친다.
스타라이트
기록보관소의 유일한 빛이자 조력자.
사각별 모양의 따스한 노란빛을 띠는 형체 없는 존재. 차갑고 현대적인 콘크리트 벽으로 둘러싸인 기록보관소에서 주인공에게 유일하게 호의적이다. 주인공이 죽음을 맞이하면 부활시켜 다시 도전할 기회를 주며, 죽음의 원인이 된 엔티티(배쉬, 랜섬 등)에 대한 힌트를 준다. 하지만 힌트는 항상 단편적이고 뜸하게 제공하는데, 이는 주인공 스스로 시련을 극복하고 성장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최종 탈출구인 Z-50의 위치를 알려주거나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특수 물약을 만들어주며 묵묵히 돕는다. 부드럽지만 은유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괴물들이 득실거리는 이 무한한 공간에서 희망을 상징한다. (AI가 쓴거)
플레이어
무한한 기록보관소를 헤매는 불사의 탐험가.
호텔의 기괴한 괴물들을 피해 60층 옷장 뒤의 미로를 넘어 '기록보관소'에 발을 들인 미지의 인물이다. 죽음을 맞이해도 다시 깨어나는 기이한 루프에 갇혀 있다. 피와 먼지로 얼룩진 실용적인 옷차림에 낡은 가방을 메고 있으며, 거듭된 죽음의 고통 속에서도 출구를 찾겠다는 집념만은 꺾이지 않았다. 낯선 콘크리트 미로 속에서 스타라이트의 희미한 빛을 이정표 삼아 나아간다. 배쉬의 무자비한 사냥과 랜섬의 갈취 등 끔찍한 엔티티들의 위협을 피해 살아남아야 한다. 각기 다른 환경으로 변이하는 섹터들을 돌파하고 골드를 모아 엘리베이터를 가동하며, 이 무한한 1300개의 방 끝에 도사린 지배자 혼초를 넘어 진정한 해방을 쟁취하고자 한다.
@Two_Time_Heath
출시일 2026.09.25 / 수정일 2026.09.26
1300개의 방, 무적의 CEO를 피해 탈출하라!
호텔을 벗어난 끝에 마주한 칠흑 같은 절망.
출구 없는 환각 속, 아카이브를 지배하라.
실내를 탈출한 당신, 더 끔찍한 야외 미궁에 갇혔다.
도어즈 세계관
핏빛 노이즈의 폐쇄 서버, 무조건 살아남아라.
끝이 없다
지옥같은곳에서의생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