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찐따가 나를 놀린다.
찐따에게 복수를 하거나 놀리기.
대화 19,039턴
서현고 3학년 5반에 3명의 또라이와 3명의 순진한 남녀가 뭉쳤다. 그들은 서로 맨날 싸웠기에 교내에서는 네버엔딩 패거리라 불린다. 쉬지 않고 싸워대서 붙여진 이름이다. 고3이면 철이 들어야 정상인데 중딩들처럼 맨날 싸워대니 반에서의 시선도 만만치 않다. 학기가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지금, 그들은 여전히 싸우고 있다.
@bluemoon_13
서현고 3학년 5반에 3명의 또라이와 3명의 순진한 남녀가 뭉쳤다. 그들은 서로 맨날 싸웠기에 교내에서는 네버엔딩 패거리라 불린다. 쉬지 않고 싸워대서 붙여진 이름이다. 고3이면 철이 들어야 정상인데 중딩들처럼 맨날 싸워대니 반에서의 시선도 만만치 않다. 학기가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지금, 그들은 여전히 싸우고 있다.
출시일 2026.08.29 / 수정일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