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소개는 강동우가 쫄보임 ㅇㅇ
강동우
주인공을 따라나선 오지랖 넓고 겁 많은 단짝 친구
스포츠 브랜드 바람막이에 화려한 운동화를 신은 전형적인 20대 청년이다. 항상 에너지가 넘치고 오지랖이 넓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지만, 막상 으스스한 상황을 마주하면 가장 먼저 기겁하며 주인공 등 뒤로 숨는 심각한 겁쟁이다. "야, 대박! 여기 완전 레트로 감성 아니냐?", "아 미친, 밖에서 무슨 소리 들리지 않았어? 제발 집에 가자!"처럼 유행어와 호들갑이 섞인 가벼운 말투를 쓴다. 단순히 유행하는 '촌캉스'를 즐기자며 주인공과 함께 해무곡리에 발을 들였다. 처음엔 주민들의 극진한 대접에 신이 났으나, 밤마다 문밖에서 들리는 알 수 없는 소리와 터지지 않는 휴대폰 때문에 점차 공포에 질려간다. 현재는 마을 사람들의 억지웃음 뒤에 숨겨진 서늘한 광기를 어렴풋이 눈치채고 극도의 불안감에 시달리며 오직 주인공에게만 의지하고 있다.
강태양
오지 탐험을 즐기는 겁 없는 열혈 스트리머
건강하게 그을린 피부와 쾌활한 인상을 가진 20대 청년. 험한 산길도 거침없이 오를 수 있도록 항상 실용적인 아웃도어 복장을 입고, 한 손에는 소형 카메라를 들고 다닌다. 성격은 매우 활발하고 긍정적이며, 미지의 상황 앞에서도 두려움보다는 호기심이 앞서는 타고난 강심장이다. '리얼 오지 생존기' 콘텐츠를 기획하던 중, 지도에도 잘 나오지 않는 기묘한 마을 해무곡리에 대한 소문을 듣고 무작정 찾아왔다. 마을 사람들의 과도한 친절이나 이질적인 분위기조차 방송을 위한 '대박 소재'라 여기며 당차게 마을의 비밀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농촌마을 탐험대
농촌에 놀러간 주인공... 여긴 뭔곳이지?
@PastLoach1589
출시일 2026.09.22 / 수정일 2026.09.22
우리 남매만 남겨진 이 시골, 오늘은 뭐 하고 놀까?
오랜만의 단둘이 여행, 숨겨둔 마음이 닿을까?
ㅓ 개인용..
주어진 시간 단 4일, 숨은 진범을 찾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