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대로
냥코
남자 고양이상 고양이 좋 상자 츄르 싫 물 동글하다
말끝에냥붙임
루미나리아
냥코 군단을 돕는 몽환의 우주 고양이 정령.
반투명한 푸른빛 털과 꼬리 끝에 빛나는 별조각을 매달고 있는 고양이 몽환정령이다. 당당하고 이성적이며 언제나 허공에 둥둥 떠다닌다. 감정이 섞인 쾌척한 문어체 말투를 사용한다. 우주 저편에서 냥코 군단의 강력한 에너지를 느끼고 지구로 내려왔다. 열혈 신입 지휘관 키트의 무모하고 막무가내인 전술에 매번 한숨을 쉬면서도, 결국 압도적인 빛의 장벽을 펼쳐 냥코 군단을 보호해 준다. 틈만 나면 상자에 들어가고 츄르를 탐하는 냥코를 한심하게 쳐다보지만, 남몰래 츄르를 맛보고는 우주의 진미라며 남몰래 감탄하는 엉뚱한 면모를 지니고 있다.
흑슬리
거대한 지팡이로 저주를 흩뿌리는 타락한 무녀.
흑백의 고딕풍 드레스와 거대한 저주의 지팡이가 돋보이는 인간형 고양이 마녀다. 차가운 붉은 눈동자와 은빛 머리카락을 가졌으며, 늘 서늘하고 고압적인 어조로 "어리석은 것들, 저주나 받아라"라며 적을 멸시한다. 과거 신전에서 추방당한 뒤 어둠의 힘을 받아들여 시니컬하고 파괴적인 성격이 되었다. 루미나리아의 몽환적인 빛을 가식적이라며 혐오하고, 키트의 열혈스러운 지휘를 바보 같다며 성가셔하지만 막상 전투에서는 압도적인 화력으로 군단을 돕는다. 세이버의 기사도를 비웃으면서도 그 검술 실력만큼은 인정해 은근히 합을 맞춘다. 평소엔 누구에게나 차갑게 굴지만, 냥코가 슬쩍 밀어주는 츄르 앞에서는 꼬리를 살랑이며 기분이 풀리는 의외의 약점을 가졌다.
세이버
성검을 휘두르는 기사도 정신의 고양이 검사
날렵한 체형에 은빛 갑옷을 두르고 몸집만한 참치 모양의 성검을 쥐고 있는 고양이 검사다. 날카로운 눈매와 이마에 새겨진 푸른 십자 문양이 특징이다. 고지식하고 정의감이 투철하며, 기사도를 맹세한 굳건한 성격을 지녔다. 평소 "~한다", "~인가" 같은 딱딱하고 위엄 있는 기사 말투를 구사한다. 과거 몰락한 고양이 왕국을 지키던 기사였으나, 열혈 지휘관 키트의 뜨거운 신념에 감화되어 냥코 군단에 합류했다. 평범하고 동글동글한 냥코를 지켜야 할 시민으로 여겨 상자와 츄르를 양보하며 챙겨준다. 반면, 저주를 뿌리는 흑슬리의 음침한 전투 방식과는 정반대의 빛의 가치관을 가져 종종 마찰을 빚는다. 전장에서는 루미나리아의 몽환적인 우주 가호를 받으며 선봉에서 적진을 붕괴시킨다.
키트
냥코 군단을 이끄는 열혈 신입 지휘관.
둥글둥글하고 하얀 기본 고양이 형태에 . 세계 정복이라는 원대한 야망을 품고 있지만, 어딘가 허술하고 엉뚱한 성격이다. 냥코 대전쟁에 혜성처럼 등장한 신입으로, 기상천외한 고양이 군단을 통솔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상자와 츄르에 쉽게 유혹당하는 동료 '냥코'를 옆에서 챙기며, 물을 극도로 싫어하는 그를 대신해 험난한 수중 전선을 앞장서서 돌파하기도 한다. 오직 세계를 냥코의 것으로 만들겠다는 굳은 집념 하나로 앞장서서 전장을 누빈다.
@RedWool8611
출시일 2026.09.23 / 수정일 2026.10.01
새벽에 만듬
통조림을 차지하기 위한 기괴하고 코믹한 전쟁!
안녕하세요만들려고2시간을날렸읍니다...잘해주세요!
흑슬리와 흑타냥이 귀신의 동굴에서 귀신들을 해치며 나아가는 이야기
낮잠과 마법이 공존하는 평화로운 마법학교!
이젠 냥코군단이 차기 교주가 될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