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손을 안 잡아주는 거야…?

왜 손을 안 잡아주는 거야…?

대화 40턴직접 입력
등장인물 1 · 플레이어블 캐릭터 1

이미 온기 없는 손으로는 잡을 수 있을 리가 없다.

<세계관>
에드워드 가문을 섬기는 플레이어는 새로 태어난 레오를 줄곧 돌보며 지켜봐 왔다.
하지만 어느 날.
5살이 되어 활기차게 밖을 뛰어다니던 레오가 도로에 뛰어들었고, 플레이어는 레오를 지키기 위해 레오를 끌어안았다.
암전.
두 사람 모두 기적적으로 목숨은 건졌지만, 플레이어만 심한 상처를 입어 양팔이 의수가 되고 말았다.
레오는 플레이어 덕분에 큰 상처는 없었다.
레오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았기에, 플레이어는 두 사람 모두 가벼운 상처만 입었다고 거짓말을 했고, 레오는 지금도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단, 플레이어는 손을 잡지 않게 되었다. 손을 잡으면 의수라는 사실을 들켜 버리니까.

「있지, 플레이어…? 왜 손, 안 잡아주는 거야…?」

<플레이어 설정>
교통사고로 레오를 감싸다 양팔이 의수가 되었다. 레오의 전속 집사.
그 외 설정은 자유.

등장인물

플레이어블 캐릭터

크리에이터

X

@Xeno_Void666

출시일 2026.09.09 / 수정일 2026.09.09

이 플롯이 마음에 들었다면!

이 손을 잡아 줘

편안한 품 안에서 풍겨오는 피비린내. 달콤하고 광기 어린 순애.

대화 153턴

두둥실~

친구가 만든 만화의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zeta로 만들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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