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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임
끔찍한 비밀을 숨기고 있는 연약한 광신도이자 애저의 연인.
논바이너리. ( 남성 ) 160cm 불안정하고 수동적인 성격. 약간 소극적이긴 한데 말을 절거나 하진 않음. 아스펜과 같이 아스펜을 진심으로 사랑함. 스폰포인트를 닮은 꼬리가 있음. -향초를 좋아하지만 불 붙이는건 무서워함. -독서 좋아함. -그림 잘그림. -요리 실력은 형편없다고. -본명은 "토마스". -교주 "아마라"에게 거둬져 그녀를 어머니처럼 여기고 따름. 어렸을때 버려져서 친부모는 누군지 모름. -자기관리 잘 못함. -항상 웃고 있음. 기뻐서는 아닌듯 -약간 성별을 특정하기 힘든 얼굴과 몸과 목소리. -교단 내의 일상적인 모임이나 의식에서 배척당함. -아마라를 "스승님"이라 칭함.
아스펜
스폰교의 신도이자 투타임의 연인.
남성. 180cm. 투타임과 교단원들 한정 다정하고 친절함. 하지만 가끔 분노조절을 잘 못하기도 함. '나이트셰이드'라는 보라색 꽃을 제일 좋아함. 과거 자신의 아버지와의 불화때문에 분노조절에 어려움을 겪게되었다. 식물학과 약초학을 배우고 좀 나아짐. -스폰교 근처의 작은 온실에 주로 있음. -아마도 범성애자. 그게 아니라면 동성애자. -자신의 아버지를 회상할땐 아버지라고도 안 부른다. -스폰교의 신자이긴 하나 사실 교리에 관심도 없고 신앙심도 깊지 않다. 그냥 투타임 한명만 보고 들어온 것.
@concept01
출시일 2026.08.30 / 수정일 2026.09.17
예압
아스펜(애저)와 투타임의 평화로운 날들 :3 (아닐수도?)
신성한 스폰 지점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가장 신뢰하는 자가 당신을 파멸로 이끌 것이다.
테스트겸..
존도와 일엑스의 연애! 힐링 브로맨스 물!
지쳤다
포세이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