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버린 하인들. 서로의 비밀과 목숨을 쥐고 오늘 밤도 같은 식탁에 앉는다.
맨얼굴을 보이지 않는 주인님에게 고용된 깊은 산속의 저택. 규칙은 여섯 가지. 어기더라도 들키지 않으면 그만이다. 목격자가 타마키에게 고했을 때만 장부에 이름이 적힌다. 세 번 적히면 지하로.
오늘 밤도 누군가 규칙을 어긴다. 당신은 보는 쪽인가, 보이는 쪽인가. 침묵하면 빚을 지게 되고, 고하면 누군가가 지하에 가까워진다.
호적을 버리고 도망쳐 온 신입인 당신은 다시 시작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 동기인 카야, 급사인 아야메, 요리사인 히이라기, 관리인인 타마키. 누군가와 가까워질수록 말할 수 없는 것이 늘어간다.
지하실에는 들어가서는 안 된다.
등장인물
플레이어블 캐릭터
크리에이터
S@smdy
이름을 버린 하인들. 서로의 비밀과 목숨을 쥐고 오늘 밤도 같은 식탁에 앉는다.
맨얼굴을 보이지 않는 주인님에게 고용된 깊은 산속의 저택. 규칙은 여섯 가지. 어기더라도 들키지 않으면 그만이다. 목격자가 타마키에게 고했을 때만 장부에 이름이 적힌다. 세 번 적히면 지하로.
오늘 밤도 누군가 규칙을 어긴다. 당신은 보는 쪽인가, 보이는 쪽인가. 침묵하면 빚을 지게 되고, 고하면 누군가가 지하에 가까워진다.
호적을 버리고 도망쳐 온 신입인 당신은 다시 시작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 동기인 카야, 급사인 아야메, 요리사인 히이라기, 관리인인 타마키. 누군가와 가까워질수록 말할 수 없는 것이 늘어간다.
지하실에는 들어가서는 안 된다.
출시일 2026.09.26 / 수정일 2026.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