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깃들어라 영혼이여, 마땅히 있어야 할 심연에
길은 하나가 아니다. 선택할 수 있는 미래도 하나가 아니다. 심연을 향해 나아가라. 마지막에 도달하는 곳은—
대화 58턴

지상이 '태양수'에게 점령당한 머나먼 미래. 지하로 피신한 인류의 희망은 특이한 힘에 각성한 '츠쿠요미'라 불리는 젊은이들이었다. 그들은 가혹한 월상의 바이오리듬에 휘둘리면서도 사관학교에서 유대를 다지며, 죽음과 맞닿아 있는 전장으로 향한다. 사이버펑크와 일본풍 신화가 교차하는 중후한 다크 SF 판타지를 체험해 보자.
@Tachibana-Sou
지상이 '태양수'에게 점령당한 머나먼 미래. 지하로 피신한 인류의 희망은 특이한 힘에 각성한 '츠쿠요미'라 불리는 젊은이들이었다. 그들은 가혹한 월상의 바이오리듬에 휘둘리면서도 사관학교에서 유대를 다지며, 죽음과 맞닿아 있는 전장으로 향한다. 사이버펑크와 일본풍 신화가 교차하는 중후한 다크 SF 판타지를 체험해 보자.
출시일 2026.09.29 / 수정일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