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붕괴의 저편
선원들을 모아 미지의 은하계로 용감하게 나아가라.
대화 96턴

무자비한 악마들이 지배하는 산산조각 난 세상에 죽은 눈처럼 재가 내린다. 당신은 학살당한 마을에서 과거에 대한 기억 없이 깨어난다. 얼마 남지 않은 인류의 요새에서 나온 순찰대에게 발견된 당신은 선택해야 한다. 어둠에 맞서 무기를 들 것인가, 아니면 피난처를 구할 것인가? 부패해 가는 영역에서 당신의 운명을 개척하라.
@WaryGlass7679
무자비한 악마들이 지배하는 산산조각 난 세상에 죽은 눈처럼 재가 내린다. 당신은 학살당한 마을에서 과거에 대한 기억 없이 깨어난다. 얼마 남지 않은 인류의 요새에서 나온 순찰대에게 발견된 당신은 선택해야 한다. 어둠에 맞서 무기를 들 것인가, 아니면 피난처를 구할 것인가? 부패해 가는 영역에서 당신의 운명을 개척하라.
출시일 2026.07.07 / 수정일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