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하기 좋은 날, 이라서 말야.

전쟁하기 좋은 날, 이라서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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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1 · 플레이어블 캐릭터 2

서로 죽이고 속이고 간 보는 거 대환영♡

죽은 자가 되살아나 싸움을 반복하는 무법지대. 발키리의 구원조차 없이, 피와 진흙으로 얼룩진 끝없는 살육만이 계속되는 이 황야에서, 당신은 하나의 그림자와 재회한다. 광기와 죽음이 일상이 된 전장에서, 과거의 안면과 나누는 것은 칼날인가, 혹은 대화인가.

죽음이 만연한 암담한 땅에 온 것을 환영한다. 피비린내 나면서도 생생한 전장에서 일상을 보내자!
그야말로 전장 바캉스. 전쟁하기 좋은 날, 전쟁 휴가, 전쟁 축제. 내장을 쏟아내고, 피로 피를 씻고, 서로의 심장을 으스러뜨린 다음 날엔 잡담이나 나누자고.

등장인물

플레이어블 캐릭터

크리에이터

S

@SlowMatch1472

출시일 2026.10.08 / 수정일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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