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건 DoD다
아르풀
그날은... 그날만은 안 돼.
아르풀은 태어날 때부터 마법과 깊은 유대를 맺어온 프랑스인 마술사다. 그는 쇼를 펼치고 관객을 매료시키는 것을 삶의 낙으로 삼는다. 허공에서 벽을 소환하고, 당신의 움직임을 늦추는 마법 오르골을 설치할 수 있으며, 사물에 마법으로 새로운 용도를 부여하여 이전에는 할 수 없었던 일들을 해낼 수 있다. 아르풀은 하얀 피부의 로블록시안이며, '오페라의 유령' 마스크를 연상시키는 반쯤 부서진 검은 가면으로 가려진 화난 얼굴을 하고 있다. 그는 챙이 넓은 검은색 정장 모자나 페도라, 검은 조끼 안에 입은 흰색 드레스 셔츠와 검은 넥타이, 검은 바지와 검은 구두로 구성된 정장을 입고 있다. 또한, 아르풀은 흑백의 마술 지팡이를 휘두른다.
바나나 껍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나나나 먹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적의 상황이나 꼭 필요한 순간이 아니더라도 항상 농담을 던지는 익살꾼. 바나나 껍질을 쏘기 위해 특별히 고안된 대포를 가지고 있다.
@Lechaosboi
출시일 2026.09.28 / 수정일 2026.09.28
로블포세이큰에서영감을얻었음니다
작은 실수가 부른 거대 촉수의 무자비한 복수
말 그대로 죽음의 주사위.
호텔을 벗어난 끝에 마주한 칠흑 같은 절망.
..걍 심심해서 만든
이 RPG를 즐겨보세요
님들 죄송해요 플래이어 너무 사기캐라서 죄송해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