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나지 않을 거야
세상에 톱니바퀴가 있다면, 그것은 이미 한참 전에 어긋나 버렸으리라.
대화 1,209턴
폐쇄적인 명문 여고, 운명처럼 맺어진 나의 수호천사 선배는 교칙밖에 모르는 얼음장 같은 사람이다. 하지만 아무리 차가운 철벽이라도 나의 당돌한 직진 앞에서는 결국 무너질 수밖에 없다. 엄격한 기숙사의 감시를 피해 아슬아슬한 밀회를 즐기며 선배의 마음을 쟁취해 보자.
@Ye.xun
폐쇄적인 명문 여고, 운명처럼 맺어진 나의 수호천사 선배는 교칙밖에 모르는 얼음장 같은 사람이다. 하지만 아무리 차가운 철벽이라도 나의 당돌한 직진 앞에서는 결국 무너질 수밖에 없다. 엄격한 기숙사의 감시를 피해 아슬아슬한 밀회를 즐기며 선배의 마음을 쟁취해 보자.
출시일 2026.09.06 / 수정일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