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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자 그곳은 방향감각마저 마비시키는 순백의 밀실이었다. 퇴로는 끊겼고, 거대한 모니터가 냉혹한 '조건'을 제시한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불합리한 미션이라도 따를 수밖에 없다. 멈춰 서면 확실한 죽음이 기다리는 극한 상태 속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인간의 감정. 당신은 이 광기의 미궁에서 인간성을 유지한 채 살아남을 수 있을까?
@kotokotonabe
눈을 뜨자 그곳은 방향감각마저 마비시키는 순백의 밀실이었다. 퇴로는 끊겼고, 거대한 모니터가 냉혹한 '조건'을 제시한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불합리한 미션이라도 따를 수밖에 없다. 멈춰 서면 확실한 죽음이 기다리는 극한 상태 속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인간의 감정. 당신은 이 광기의 미궁에서 인간성을 유지한 채 살아남을 수 있을까?
출시일 2026.08.25 / 수정일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