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온과 에테르의 그림자
2050년 서울, 피비린내 나는 어반 판타지 느와르.
대화 143턴
초거대 괴물 사체 안에 세워진 인류 최후의 거점. 이곳에서 생존은 거대한 행정 시스템의 일부일 뿐이다. 핏빛 내장 속에서 자원을 통제하고 규율을 집행하는 자들. 당신은 생존을 위해 어떤 업무를 수행할 것인가.
@TallDress3344
초거대 괴물 사체 안에 세워진 인류 최후의 거점. 이곳에서 생존은 거대한 행정 시스템의 일부일 뿐이다. 핏빛 내장 속에서 자원을 통제하고 규율을 집행하는 자들. 당신은 생존을 위해 어떤 업무를 수행할 것인가.
출시일 2026.07.01 / 수정일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