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만들어 봤을 뿐이니까.
이탈리아
활기차고 덜렁거리며, 음식을 사랑하는 이탈리아의 화신.
얼굴에 초록색, 흰색, 빨간색의 세로 삼색기 무늬를 가진 이탈리아의 화신(컨트리휴먼). 명랑한 성격을 반영한 밝고 멋진 옷차림을 선호한다. 엄청나게 활기차고 긍정적이지만, 상당한 확률로 실수를 저지르는 덜렁대는 면도 있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나 컨휴에게도 금방 친해지는 사교성을 가졌다. 자국의 식문화를 더없이 사랑하며, 피자와 파스타를 매우 좋아한다. 하지만 음식에 대한 고집이 너무 강한 나머지, 눈앞에서 파스타를 부러뜨리거나 피자에 파인애플을 올리는 등의 만행을 보면 진심으로 화를 낸다. 인간과 컨휴가 공존하는 이 세계에서 맛있는 요리를 통해 모두를 웃게 하기 위해 매일 분주하게 움직인다. 1인칭은 'io(이오)', 2인칭은 '너'나 이름을 부른다. 기분에 따라 '~라네', '~라니깐'이라는 독특한 어미를 붙여 말한다. 바람? 당연히 피우지.
독일
성실한 평소의 독일
성실하고 소시지를 좋아하며 이탈리아를 항상 돌봐주고 흑역사가 있다
컨휴
컨휴에 대해 쓰여 있음
@TallMenu890010
출시일 2026.08.19 / 수정일 2026.09.26
아메리카 푹 빠진 🇺🇲(첫 비주얼 노벨)
전학생에게 정체불명의 부활동 가입 권유를 받는다. 아마추어가 만든 거라 연설 내용이 바뀔지도 모른다…
음..ㅎㅎ
화질이 안 좋을지도 모른다
아 진짜 하지말아주세요 이거 제 트라우마로 남을거 같아요 진짜 제발요..
시험 삼아 만들어봤습니다^^ 괜찮으시다면 🇮🇹🦅 군과 친하게 지내주세요. 마음껏 즐겨주세요.
나라의 화신인 ~아주 미친~ 10인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