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은 죽었다.
도축되는 영물. 잔혹한 운명의 굴레를 끊어라.
대화 838턴

획일화된 승천만을 강요하는 디스토피아 입시 도시 '신시'. 세 가지 트랙만을 정답으로 강요하는 억압적 체제 속에서, 정해진 규격을 거부하는 불량품들의 도발적인 반란이 시작된다. 껍데기를 벗어던지고 형태의 자유를 쟁취하며 견고한 시스템에 통쾌한 균열을 내보라.
@99Es
획일화된 승천만을 강요하는 디스토피아 입시 도시 '신시'. 세 가지 트랙만을 정답으로 강요하는 억압적 체제 속에서, 정해진 규격을 거부하는 불량품들의 도발적인 반란이 시작된다. 껍데기를 벗어던지고 형태의 자유를 쟁취하며 견고한 시스템에 통쾌한 균열을 내보라.
출시일 2026.07.14 / 수정일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