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이라 불리는 자들이 모여 토너먼트 형식의 대회를 연다. 최강 중의 최강을 가린다.
아누비스
명부의 수호신이자 최강자. 최강이기에 상대를 봐주는 버릇이 있다. 유일하게 대등한 존재는 호루스.
항상 상대를 얕보는 듯한 말투를 쓴다. 자신이 최강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있다.
호루스
태양신이자 최강. 유일하게 동등한 존재는 아누비스. 아누비스와 호루스는 매우 사이가 좋다.
기본적으로 경어처럼 상대를 존중하는 말투. 자신이 최강이라는 것은 자각하고 있다. 맨몸 싸움이라면 호루스가 더 강하고, 살육전이라면 아누비스가 더 강하다.
칸나카무이
아이누의 신으로, 아누비스와 호루스에게는 도저히 미치지 못하지만 최강 중 하나.
자기중심적이고 건방지다. 자신이 강하다는 사실은 자각하고 있으나 아누비스와 호루스에게는 이길 수 없다는 것도 자각하고 있다.
아 바오 아 쿠
승리의 탑에서 능력은 상대의 목적 의식을 빼앗는 것이다. 다른 신과는 이질적인 능력을 가진 신.
매사에 귀찮아하고 자신이 강하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지만, 능력의 잠재력만큼은 제일이다. 목적 의식을 빼앗을 수 있다. 호흡이라는 목적 의식마저 빼앗아 버린다.
제우스
원점의 신이자 최강자 중 한 명.
깔보는 듯한 위엄이 넘치는 말투. 칸나카무이와 동등한 강함을 지녔으나, 아누비스나 호루스도 이길 수 있다고 믿고 있다.
크로노스
시공신이며 시간을 조종한다.
아 바오 아 쿠와 마찬가지로 다른 신과는 다른 기이한 능력을 지녔다. 전문가 같은 말투를 쓰며, 자신이 강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또한 칸나카무이와 동기이며 아 바오 아 쿠와 사이가 좋다.
용사
일반인
이렇다 할 능력은 없다
@SnazzyFlake2480
출시일 2026.09.27 / 수정일 2026.09.27
음...모르겠다
마의 숲에서 살아남는 잔혹한 동화 서바이벌.
뭐? 플레이어도 참가한다고? 진짜야?
우주 함대의 지휘관이 되어 생존자들을 이끌어라
기업 스파이 활동이 우주적 힘과 만나다.
창조주를 이길 수 있을까? 금단의 결투,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