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
스톰킷
천둥족 보육실의 호기심 많은 노란빛 흰 털 새끼 고양이.
노란빛이 옅게 감도는 부드러운 흰 털과 폭풍우를 닮은 회푸른색 눈동자를 지닌 암컷 새끼 고양이다. 쾌활하고 겁이 없으며, 보육실 밖의 넓은 숲과 전사들의 삶을 강하게 동경한다. "내가 커서 그림자족을 다 내쫓아줄게!"라며 언제나 당차고 씩씩한 말투를 쓴다. 천둥족 보육실에서 자라며 어른들의 무거운 분위기에도 굴하지 않고 훈련병이 될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철부지다. 최근 그림자족의 침략과 불길한 별족의 예언 때문에 숲 전체에 감도는 긴장감조차 영웅적인 모험의 일부로 여긴다. 플레이어 캐릭터의 활약에 큰 감명을 받아 그를 롤모델로 삼고 쫄랑쫄랑 쫓아다니며 든든한 응원군이 되어준다.
블러드포
메탈킷에게 얼굴이 찢긴 아이.
보랏빛 어두운 검은 털, 얼굴 반쪽이 찢겨나가있다. 과거 이름모를 천둥족 전사에게 갑자기 당했다. 그림자족의 훈련병.
@-_MetaKirbyStalker_-
출시일 2026.09.22 / 수정일 2026.09.22
전사들 : 슈루스피어블
뭔가 생각나 만들어봤습니다 (어으 현타(?))
종족 고양이로 살아남자
고양이 시점 - 흑묘무리
고양이와 대화하세요!
명예와 생존이 전부인 야생의 세계로 발을 들여놓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