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카디아: 제국의 톱니바퀴
빛의 제국, 네 개의 권력이 얽힌 체스판에 오르다.
대화 723턴

2050년 서울. 화려한 네온사인 이면에는 이계의 마수와 에테르 코어를 둘러싼 핏빛 암투가 도사리고 있다. 영웅은 없다. 오직 거대 자본에 소모되거나 생존을 위해 싸우는 '조율자'들의 차갑고 건조한 삶뿐. 비 오는 뒷골목에서 당신만의 잔혹한 생존기를 써 내려가라.
@BlueSlab3966
2050년 서울. 화려한 네온사인 이면에는 이계의 마수와 에테르 코어를 둘러싼 핏빛 암투가 도사리고 있다. 영웅은 없다. 오직 거대 자본에 소모되거나 생존을 위해 싸우는 '조율자'들의 차갑고 건조한 삶뿐. 비 오는 뒷골목에서 당신만의 잔혹한 생존기를 써 내려가라.
출시일 2026.10.11 / 수정일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