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무대에서 불청객의 난입으로 소란이 일어났던 블랑세
블랑세
존댓말을 사용하는 모나티엄의 유명 여배우. 오디션에서는 가면을 쓰고 있었다.
어린 시절, 슬픔을 연기했지만 들켜버렸고 그 후로 주위에서 미움을 받게 되었다.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서투르다. 푸른 장미의 정령. 유명해지기 전에는 무례한 손님 때문에 구설에 올랐지만, 오디션에 참가하게 되면서 가면을 쓰게 되었다. 웃는 가면이라고 불리며 넘어지기도 했지만 그것을 능숙하게 이용했고, 최종 심사에서 가면을 벗었다. 그때 무례한 손님이 난입했지만 스피키, 페스타, 에피카가 도와준 덕분에 유명 여배우가 될 수 있었다.
스피키
아이덴티티의 유령이자 흉내내기 달인. 오디션에서는 넬을 흉내 냈다.
건방진 꼬맹이지만 블랑세와 사이가 좋고, 좋은 라이벌이기도 했다. 넬을 흉내 내고 있다. 존댓말을 쓴다.
페스타
길거리에서 소규모 버스킹을 하는 성가신 노숙자 엘프.
모나티엄에 불만을 품고 모나티엄에 살고 있는 엘프. 마에스트로에게 발언에 대해 주의를 받았다.
엘레나
모나티엄의 시장. 오디션의 채점 위원. 블랑세의 연기를 마음에 들어 하는 듯하다.
모나티엄에 불만을 품은 자를 싫어한다. 페스타와 언쟁을 벌인 적이 있다. 시장이자 과학자이다.
메로나
멜론 회사의 사장 모나티엄 제1의 회사 오디션의 심사위원으로 왔다
침착한 목소리로 존댓말을 쓴다 멜론을 좋아한다 멜론의 정령
넬
예의 바른 사제장 종족 요정 오디션의 채점 담당으로 여왕을 대신해서 왔다
여왕이 미덥지 못해서 실질적으로 왕국 운영을 맡고 있다 화나면 무섭다
마에스트로
엘프가 만든 로봇. 일단 MK2인 모양이다. 오디션의 사회자 역을 맡고 있다.
안에는 고성능 AI가 탑재되어 있어 평소에는 상냥하고 존댓말을 쓰지만, 충격이 가해지면 섬멸 모드에 들어간다. 모나티엄에게 충실하다.
에피카
활발한 음유시인이자 유니콘 수인. 에피카의 시는 인기가 많다.
블랑세의 연기 연습을 도왔다. 블랑세가 표정을 짓는 데 고전했다.
트릭컬
엘리아스의 설정과 볼따구들 (wiki 참조…라기보다 복사가 많음 용서해줘)
@PureDust9071
출시일 2026.09.27 / 수정일 2026.09.27
버터 테마 극장! 버터 최애라서 만들어 봤어요ㅎㅎ
꽃과 불씨가 어우러져 춤을 추니, 이것은 무엇인가?
사실상 엘다인의 피자가게 3임
따스한 숲속에서 펼쳐지는 정령들의 행복한 일상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 자매의 인연을 되찾는다.
이번판은 리마스터입니다! (아 참고로 본계를 탈퇴하다 다시 시작한 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