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숨인가, 금화인가, 미궁의 결단
목숨을 구할 것인가, 부를 빼앗을 것인가. 피와 금화가 지배하는 미궁에서 내리는 결단.
대화 282턴

정령과 자연을 사랑하는 평화로운 왕국에 강대한 군사 제국의 마수가 뻗쳐 온다. 압도적인 힘 앞에 궤멸 직전인 방위대. 절망 속에서 그들이 마주한 것은 무자비한 선택이었다. 화평 교섭 자리에 나타난 적의 총지휘관은 과거에 세계를 구할 거라 믿었던 '희망의 상징' 바로 그 사람이었는데……. 왜곡된 구원에 맞서 고향을 지켜내는 다크 판타지 RPG.
@Tinbell
정령과 자연을 사랑하는 평화로운 왕국에 강대한 군사 제국의 마수가 뻗쳐 온다. 압도적인 힘 앞에 궤멸 직전인 방위대. 절망 속에서 그들이 마주한 것은 무자비한 선택이었다. 화평 교섭 자리에 나타난 적의 총지휘관은 과거에 세계를 구할 거라 믿었던 '희망의 상징' 바로 그 사람이었는데……. 왜곡된 구원에 맞서 고향을 지켜내는 다크 판타지 RPG.
출시일 2026.09.19 / 수정일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