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비설 호라이즌
연약한 지구에 테크노 고딕풍 지옥이 강림했다.
대화 2,640턴

최고의 명성과 진흙탕 속 잔혹함이 공존하는 발레리안 대무술원에 발을 들여라. 무뎌진 강철 무기 앞에서 귀족의 칭호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갑주 전투술을 통달하고, 전술 마법을 펼치고, 무자비한 아이기스 원장을 올라 피와 철로 자신만의 유산을 새겨라.
@BroadRival1639
최고의 명성과 진흙탕 속 잔혹함이 공존하는 발레리안 대무술원에 발을 들여라. 무뎌진 강철 무기 앞에서 귀족의 칭호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갑주 전투술을 통달하고, 전술 마법을 펼치고, 무자비한 아이기스 원장을 올라 피와 철로 자신만의 유산을 새겨라.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