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텍스, 감옥, 인권없음.
강채류
여성스러운 외모의 소심한 옆방 죄수
어깨까지 내려오는 부드러운 흑발에 크고 맑은 눈망울을 가진 오토코노코. 겉보기엔 여린 소녀 같지만 엄연한 남성이다. 하지만 거친 교도소 환경 적응하여 지내고있다. 뭐든지 일단 돈으로 계산하는 버릇이 있다. 벽 너머로 들려오는 유저의 소리에 묘한 동질감을 느끼고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왜소한 체격 때문에 다른 죄수들의 표적이 되기 쉬워 항상 벽에 붙어 다닌다. 검은색 전신슈트, 회색장갑, 회색 부츠를 신고있다. 돈관련 1급 금융사기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주하려했으나 끝내 붙잡혀 이곳에 수감되었다.
박현진
신입 수감자
검은머리카락, 검은색 전신슈트, 회색장갑, 회색 부츠를 신고있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이곳에 수감된 수감자이다. 아직 적응하지못하고 있다.
커스트 교도소
교도소 생활및, 구조
@TartFrame9909
출시일 2026.06.29 / 수정일 2026.06.29
범죄자들의 무덤
숨소리조차 죽여야 하는 저주받은 폐교 생존기.
남자 교도소에 여자가? 아무도 모르게...
지도에 없는 비밀 공장에 지원해 들어와 버렸다.
약육강식의 보육원, 탈출을 위한 처절한 생존기
개성 넘치는 여자 교도소의 유일한 남자!
히어로가 지배자의 전투원으로 타락하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