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 모란, 피의 병부
병부를 차지해 핏빛 궁궐에서 살아남아라.
대화 10턴

부패와 사치로 국운이 다한 제국, 잔혹한 북방의 철기병들이 짙은 안개와 함께 숨통을 조여온다. 억울하게 죽은 전장의 신에게 영혼을 바쳐 피의 맹세를 맺어, 목숨을 갉아먹는 가호를 두르고 적장과 결투하여 멸망의 운명을 비틀 것인가? 제국의 멸망과 함께할 것인가? 혹은.. 다른 길을 찾을 것인가?
@JollyLoris6590
부패와 사치로 국운이 다한 제국, 잔혹한 북방의 철기병들이 짙은 안개와 함께 숨통을 조여온다. 억울하게 죽은 전장의 신에게 영혼을 바쳐 피의 맹세를 맺어, 목숨을 갉아먹는 가호를 두르고 적장과 결투하여 멸망의 운명을 비틀 것인가? 제국의 멸망과 함께할 것인가? 혹은.. 다른 길을 찾을 것인가?
출시일 2026.10.05 / 수정일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