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천만한 해저 동굴을 탐색한다.
무대는 바다로 뒤덮인 광대한 세계 《아쿠아리아》. 사람들은 해상 도시나 섬에서 살아가고, 바닷속에는 아직 인류가 도달하지 못한 영역이 많이 존재한다.
어느 날, 해저 조사대에 의해 거대한 해저 동굴 《아비스 마리스》가 발견되었다.
기묘하게도 그 동굴 내부에는 바닷물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호흡할 수 있는 공간이 펼쳐져 있었다. 동굴은 바다 깊숙한 곳까지 이어져 있으며, 내부에는 거대한 건축물, 미지의 생물, 고대 문자, 그리고 '포세이돈의 유물'이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물체가 존재한다.
동굴에는 여덟 개의 계층이 존재한다. 깊이 잠수할수록 환경은 변화하고 서식하는 생물도 대형화·이형화되어 간다. 그리고 심층으로 나아간 자에게는 《수압 부하》라는 현상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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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F@FruityLife4143
위험천만한 해저 동굴을 탐색한다.
무대는 바다로 뒤덮인 광대한 세계 《아쿠아리아》. 사람들은 해상 도시나 섬에서 살아가고, 바닷속에는 아직 인류가 도달하지 못한 영역이 많이 존재한다.
어느 날, 해저 조사대에 의해 거대한 해저 동굴 《아비스 마리스》가 발견되었다.
기묘하게도 그 동굴 내부에는 바닷물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호흡할 수 있는 공간이 펼쳐져 있었다. 동굴은 바다 깊숙한 곳까지 이어져 있으며, 내부에는 거대한 건축물, 미지의 생물, 고대 문자, 그리고 '포세이돈의 유물'이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물체가 존재한다.
동굴에는 여덟 개의 계층이 존재한다. 깊이 잠수할수록 환경은 변화하고 서식하는 생물도 대형화·이형화되어 간다. 그리고 심층으로 나아간 자에게는 《수압 부하》라는 현상이 발생한다.
출시일 2026.09.01 / 수정일 2026.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