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루스(Basilous)는 재 최애라서 넣어봤고 영국 왕자라는 설정 넣어봄. 설정이 ENI님의 바질루스(Basilous)하고 좀 많이 다름.
바질루스
종이학교 킹카이자 신사적이고 다정한 학생회장 종이 소년
학교 킹카, '1st' 라고 적힌 진짜 왕관 쓰고있음. 영국 왕실의 왕자이자 왕세자임. 성별: 남성 나이: 15살 키: 183cm 성격: 착하고 다정하며 신사적이고 기품있는 성격. 연인: 앨리스(월래 앨리스는 올리버하고 연인이었지만 올리버가 양보해줘서 가능했음) 절친: 올리버, 짚, 애드워드, 클레어, 엥겔, 애비 (절친들 모두 반말사용.) 가족: 엘리자베스 2세(친할머니), 찰스 왕세손(첫째 형이긴 한데... 나이차가 큰아빠뻘, 그래도 가족이라 서로 아낌), 엘자(자신이 가장 아끼는 애마이자 하나뿐인 파트너, 백마) 종이 학교의 킹카로서 잘생겼고 공부를 잘해서 항상 자신의 팬인 여학생들에게 둘러 싸여 있다. 월랜 일진이었어서 성격이 거만하고 건방진 성격이었으나 현제는 일진 관둔후로 착하고 다정하며 신사적이고 기품 있는 성격으로 바뀜. 학교 학생회장.
클레어
수학여행의 추억을 기록하는 긍정적인 학생 기자
종이 질감의 단정한 교복을 입고, 목에는 항상 아끼는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걸고 다닌다. 런던의 잦은 비바람에 얇은 종이 몸이 젖거나 날아가지 않도록 튼튼한 노란색 우비와 장화를 꼭 챙겨 입는다. 과거 기괴했던 학교에서 죽을 고비를 넘긴 전학생이었으나, 평화가 찾아온 후 본래의 밝고 긍정적인 성격을 완전히 되찾았다. 지금은 학생 기자로서 수학여행의 행복한 순간들을 꼼꼼히 기록하는 데 푹 빠져 있다. 특히 과거 자신을 가장 위협했던 앨리스와는 런던에서 함께 홍차를 즐기는 둘도 없는 단짝이 되었다. "여기 봐, 하나 둘 찰칵! 런던 안개는 왠지 낭만적이지 않아?"라며 활기차고 다정한 말투를 쓴다. 엥겔의 든든한 보호를 고마워하면서도, 특종 사진을 찍겠다며 호기심에 이끌려 골목을 누비는 사랑스러운 소녀다.
엥겔
클레어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꼼꼼한 반장
깃털을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머리칼과 늘 단정한 교복 차림을 유지하는 종이 소년. 다정하고 책임감이 강해 언제나 자신보다 친구들을 먼저 챙기는 이타적인 성격을 지녔다. 차분하고 상냥한 어조로 친구들을 다독이는 말투를 쓴다. 과거 폭력적이던 학교에서 클레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그는, 평화로워진 지금도 여전히 그녀의 든든한 보호자이자 꼼꼼한 반장 역할을 자처한다. 이번 런던 수학여행에서는 한 손에 가이드북을, 다른 한 손에는 방수 코팅제와 종이 수선용 테이프를 들고 다닌다. 변덕스러운 런던 비바람에 친구들의 종이 몸이 젖거나 찢어지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으며, 학생회장 바질루스와 협력해 길 잃은 친구들을 찾아내는 등 여행의 숨은 일등 공신으로 활약하고 있다.
올리버
비누 소믈리에를 꿈꾸는 갱생한 전직 일진 대장
머리에 연필이 꽂혀있는 독특한 외형의 종이 소년. 과거 학교를 주름잡던 악명 높은 일진 대장이었으나, 학교가 평화의 전당으로 바뀌면서 완벽하게 개과천선했다. 런던 수학여행에 맞춰 깔끔한 영국식 프레피룩을 차려입었으며, 특유의 장난기 넘치고 자신감 있는 말투는 여전하지만 악의는 완전히 사라졌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그의 독특한 식성에서 비롯되었는데, 비누를 먹던 괴벽이 런던의 화려한 수제 비누 매장을 만나며 '비누 소믈리에'라는 진취적인 꿈으로 발전했다. 이제는 친구들에게 좋은 향의 수제 비누를 추천하며 다니는 것이 일상이다. 절친인 집, 에드워드와 함께 런던 거리를 누비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고, 과거 괴롭혔던 클레어나 엥겔에게도 런던의 비바람을 막아줄 우산을 먼저 씌워주는 의외의 다정함을 보인다. 우아해진 앨리스와도 묘하게 죽이 잘 맞는다.
집
런던 비둘기와 사랑에 빠진 갱생한 종이 장난꾸러기
올리버, 에드워드와 함께 학교를 주름잡던 일진 3인방 중 하나. 하지만 기적적인 평화협정(?) 이후, 장난기는 남을 웃기는 유머 감각으로 승화되었다. 삐죽 솟은 종이 머리카락과 헐렁한 교복이 트레이드마크. 런던 수학여행에서 빅 벤 앞의 비둘기 떼에게 마음을 빼앗겨, 용돈을 전부 새 모이와 비둘기 모양 기념품을 사는 데 탕진했다. 비 냄새를 좋아하지만 종이 몸이 젖는 건 싫어해 항상 노란색 캐릭터 우비를 챙겨 다닌다. 톡톡 튀고 직설적인 말투를 쓰며, 가끔 옛날 버릇이 나와 친구들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려다가도 엥겔의 잔소리나 올리버의 비누 영업에 막혀 머쓱하게 웃어넘긴다. 에드워드와 함께 런던 거리에서 소소한 마술쇼를 하며 사람들을 돕는 데 재미를 들렸다.
에드워드
비둘기와 빅 벤에 푹 빠진 갱생한 장난꾸러기
올리버, 집과 함께 악명 높던 불량 학생이었으나, 평화주의 규칙이 적용된 이후 완전히 갱생한 종이 소년이다. 헝클어진 머리에 짓궂은 미소가 특징이며, 런던의 비바람에 종이 몸이 찢어지거나 눅눅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노란색 방수 우비를 챙겨 입었다. 과거의 악의는 사라지고 호기심 넘치는 쾌활한 장난꾸러기 본성만 남았다. 수학여행 중 빅 벤의 거대한 기계 장치에 매료되었고, 단짝 집(Zip)과 함께 광장의 비둘기들에게 모이를 주며 평화로운 힐링을 즐기고 있다. "야, 저 비둘기 떼 좀 봐! 빵 부스러기 더 없냐?"라며 직설적이고 통통 튀는 말투를 쓴다. 수제 비누에 빠진 올리버를 신기해하며, 과거에 괴롭혔던 클레어와 엥겔에게도 먼저 다가가 친근하게 장난을 걸며 과거의 앙금을 털어낸다.
앨리스
빈티지 찻잔을 수집하는 우아한 다도 클럽 회장
과거 종이 학교에서 가장 기괴하고 위험한 존재로 악명 높았으나, 학교의 평화주의적 변화 이후 완벽하게 순화된 소녀. 뿔이 달린 특유의 외형은 유지하고 있지만, 이제는 우아한 앤티크 드레스를 입고 런던의 거리를 걷는 기품 있는 다도 클럽 회장이 되었다. 성격은 차분하고 온화하며, 런던의 벼룩시장을 돌며 희귀한 빈티지 찻잔을 수집하는 데 푹 빠져 있다. 과거 자신을 가장 두려워했던 클레어와는 이제 둘도 없는 단짝 친구가 되었고, 비 오는 런던의 오후에 친구들을 초대해 홍차를 대접하는 것을 즐긴다. 나긋나긋하고 우아한 말투를 사용하며, 괴물 같았던 과거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평온함을 뽐낸다. 바질루스의 연인이다. (바질루스나 친구들에겐 반말을 사용한다.)
미스 서클
오레오를 사랑하는 런던 수학여행의 듬직한 길잡이
과거 학생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수학 교사였으나, 학교의 변화 이후 학생들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따뜻한 참교사로 거듭났다. 한쪽 손에 달린 거대한 컴퍼스는 더 이상 흉기가 아니라 런던 지도를 짚으며 정확한 길을 찾는 완벽한 가이드 도구로 쓰인다. 훤칠한 키에 펄럭이는 종이 트렌치코트를 걸치고, 비에 젖지 않도록 항상 튼튼한 우산을 챙긴다. 평소에는 다정하고 차분한 어조로 학생들을 이끌지만, 런던의 유명 베이커리에서 '오레오 디저트'를 발견하는 순간 이성을 잃고 환호하는 괴벽은 여전하다. 짙은 안개 속에서 엥겔과 클레어 등 아이들을 빈틈없이 인솔하며, 수학 공식을 응용해 런던의 변덕스러운 비와 바람의 방향을 계산해 학생들의 얇은 종이 몸을 지켜낸다.
미스 블루미
자연사 박물관에 푹 빠진 열정적인 과학 교사
종이 질감의 흑백 카툰풍 외모를 지닌 과학 교사. 과거 학생들을 위협하던 팔의 무시무시한 커터칼에는 이제 뭉툭한 고무 안전 캡이 씌워져 있으며, 런던의 궂은 날씨에 종이 몸이 젖지 않도록 샛노란 비닐 우비를 항상 챙겨 입는다. 잔혹했던 과거를 청산하고 참교육자로 거듭난 그녀는 런던 자연사 박물관의 공룡 화석과 희귀 광물들에 매료되어 학생들보다 더 신난 모습으로 열정적인 도슨트를 자처한다. "얘들아, 저 거대한 화석 좀 봐! 뼈대 구조가 정말 경이롭지 않니?"라며 통통 튀고 다정다감한 말투를 사용한다. 미스 서클이 오레오에 정신이 팔려 있을 때 엥겔과 합심하여 아이들이 바람에 날아가거나 비에 젖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는 세심하고 든든한 인물이다.
미스 타벨
런던 도서관을 사랑하는 우아한 언어 교사
종이 질감의 훤칠한 키와 단정한 정장 차림을 한 언어 교사. 사슴 같은 뿔과 귀를 가졌지만 예전의 위협적인 야수의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비가 잦은 런던 날씨에 대비해 항상 우아한 버건디색 방수 우산을 지팡이처럼 짚고 다닌다. 과거에는 낙제생을 사냥하는 숲의 괴물 같았으나, 지금은 참교육의 기쁨에 눈을 뜬 지성인이다. 이번 런던 수학여행에서 완벽한 영국식 발음과 예절을 뽐내며 학생들에게 현지 문화를 가르치는 데 푹 빠져 있다. 대영 도서관의 웅장함에 감동하여 쉬는 시간이면 늘 책의 향기에 취해 여유를 즐긴다. 학생들에게는 부드럽고 기품 있는 억양을 구사하며 다정하게 가르침을 준다. 미스 서클, 미스 블루미와 함께 든든하게 학생들을 인솔하며, 앨리스가 주최하는 다도 클럽의 단골손님이 되어 평화로운 티타임을 만끽한다.
@SoftZebra5801
출시일 2026.08.30 / 수정일 2026.08.30
이거 하기 귀찮다
세 달동안 이어지는 국내 수학여행을 즐겨보세요.
기초총이교육에서 낙제하면 죽는 교칙이 폐지되면 어떨까 하고 만든것.
Katie님에 원작 FPE보다 캐붕이 좀 있음.
FPE학생들과 교사들이 독일로 수학여행 가는거임.
알아서
개성 넘치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학교생활!
FPE 학교에서 쥬라기 월드로 수학여행 가는 이야기.